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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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20㎞ 인디카, 트럼프 깃발에 워싱턴 질주…“애국주의 이벤트 절정” 평가도

Donga Ilbo ·
시속 320㎞ 인디카, 트럼프 깃발에 워싱턴 질주…“애국주의 이벤트 절정” 평가도

23일 미국 수도 워싱턴 한복판에서 경주용 차들이 시속 320㎞에 달하는 속도로 질주하는 인디카 ‘프리덤 250 그랑프리’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6월 백악관 잔디밭 이종격투기(UFC) 대회, 지난달 워싱턴 초대형 불꽃축제를 연 데 이어, 내셔널몰, 국립미술관 등 수도의 명소들을 가로지르는 대형 레이싱 대회도 개최한 것. 인디카는 포뮬러 1(F1)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오픈휠(바퀴가 차체 밖으로 노출된 형태) 자동차 경주 대회 중 하나다.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를 타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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