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올해 경상수지 흑자 2500억弗→ 4500억弗 상향...취업자 수 전망치는 낮춰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3.3%로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경상수지 흑자 예상 규모를 2500억달러에서 4500억달러로 높였다. 반면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18만명에서 14만명으로 하향 조정했다. 정부에 이어 한은도 올해 고용 없는 성장을 예상한 것이다. ◇ “반도체 수출 물량 증가율 작년 16%, 올해도 10%대 후반 전망” 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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