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폭우 땐 강남역 1m 침수… 서울시, 빗물받이 설계기준 새로 만든다
서울시가 집중호우 때 도로 침수를 줄이기 위해 빗물받이 구조와 하수관 연결 방식에 대한 새 설계기준을 마련한다. 시간당 100㎜의 비가 내리면 강남역 인근이 최대 1m까지 잠길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온 만큼 도로의 빗물을 하수관으로 보내는 첫 단계부터 배수 성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 전역에 적용할 빗물받이 세부 설계기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