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역’ 신설하고 대형 병원 짓는다…이민근, 교통·의료 인프라 ‘대전환’
“민선9기는 시민이 체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시간입니다.”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교통과 의료 인프라 확충, 청년 주거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속도를 낸다. 안산선 지하화로 도심 공간을 바꾸고 철도망을 확충하는 한편, 대형 종합병원과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해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이 시장은 14일 안산시청에서 열린 민선9기 비전선포 언론브리핑에서 4년간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정철학은 ‘이음의 시정’이다. 민선8기에서 마련한 산업·교통·복지·교육 기반을 시민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변화로 연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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