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요법 받기 어렵다면”… 갱년기 우울감 줄이는 ‘뜻밖의 방법’
걷기나 춤, 요가 등 신체활동이 폐경기 여성의 우울 증상을 줄이고 기분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폐경은 월경이 12개월 연속 중단된 상태로, 일반적으로 45~55세에 나타난다. 폐경 이행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우울감이나 불안, 기분 변화, 인지 기능과 관련된 불편 등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생활과 심리적 안정,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호르몬 요법을 받기 어렵거나 원하지 않는 여성도 있으며, 인지행동치료 등 심리적 중재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영국 유니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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