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들, 친밀관계폭력처벌법 제정 촉구…"단호하게 대처"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여성단체들이 관계성 범죄로 인한 죽음을 막으려면 가해자 감시·감독 중심 제도를 설계하고 반의사불벌 조항을 폐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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