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거제 수해 복구에 5000만원
걸그룹 리센느가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거제시가 밝혔다. 거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대중에 알린 ‘거제 야호’ 밈의 출발점이 된 곳이다. 리센느는 지난 5월부터 거제시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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