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애타는 두산에너빌 실종자 가족들 “요구는 딱 하나, 빨리 헬기 띄워달라”
“아직 헬기 한 번 못 떴다는 것 이해 안 돼”한국 외교부·경찰청·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차량이 27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제공항에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족들이 정부에 신속한 구조 헬기 투입을 요청했다.실종자 가족 모임은 28일 경기 성남시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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