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일' 질리언 앤더슨, 동성 연애 고백 "비밀스럽고 금기된 느낌"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드라마 '엑스파일', '더 크라운'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질리언 앤더슨(Gillian Anderson)이 학창 시절 동성과의 비밀스러운 연애 경험을 고백하며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길리언 앤더슨은 최근 선데이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시절 선배 언니와 만남을 가졌던 과거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