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송성문·김하성 나란히 결장…이정후는 팀 휴식일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나란히 결장했다.
전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8회말 수비 때 3루수로 교체 출전했으나 타석에는 서지 못했던 송성문은 이틀 연속 타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2:22 송고 2026년08월18일 12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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