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e종목] ‘국산 44호 신약’ 탄생에도 일주일째 주가 하락…지엘팜텍, 실적 개선 뒤 과제는
지엘팜텍이 아주약품과 공동 개발한 안구건조증 신약 ‘라티카점안액’이 국산 44호 신약으로 허가받았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올해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라티카점안액의 실제 매출 확대와 해외 진출 가능성, 최대주주인 더블유사이언스의 투자금 회수 문제 등을 주목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엘팜텍 주가는 라티카점안액 허가 소식이 나온 지난 8일 5780원까지 오르며 올해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다음 거래일인 9일부터 하락세로 돌아서 17일 4535원까지 떨어졌다.
8일 종가 대비 21.5% 하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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