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자녀 학비 ‘플렉스’하더니 본인 선글라스는 "1만4천원, 맘에 들어”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1만4000원짜리 선글라스 하나에 제대로 만족한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자녀 교육에는 아낌없이 투자해온 모습과 대비되는 소비라 더욱 눈길을 끈다.이지혜는 3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올리며 “선글라스 14,000원 완전 맘에 듦!!!”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햇볕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