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앞두고 둘째 시험관..배윤정, '유산' 최고 고백 “3개월간 노력..내려놨다”('돈키타카')
[OSEN=김수형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50세를 앞두고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8일 카카오뱅크 채널에는 ‘결혼·출산 필수일까? 선택일까ㅣ돈키타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배윤정은 출산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아이를 낳고 우울증이 왔다”며 출산 이후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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