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국채 토큰화 결제에 CBDC 채택…스테이블코인 활용은 보류
한국은행이 내년 추진하는 국채 토큰화 실증사업에서 민간 스테이블코인 대신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기관용 디지털화폐(CBDC)를 결제수단으로 활용한다. 국채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거래의 안정성과 결제완결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채 등 핵심 금융시장 인프라에는 중앙은행 화폐를 우선 적용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요구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