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제주항 특별대책 상황실 가동…여객선 1만7천명 예약
항만근로자와 하역사 등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해상 물류 수송에 차질이 없게 하고, 항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에도 대응한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제주항을 오갈 수 있도록 시설 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9:40 송고 2026년09월23일 09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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