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장 이상 팔린 ‘붉은사막’, 이번엔 바다로…30일 첫 DLC 출시
펄어비스는 올해 3월 출시 이후 600만장 이상 판매한 오픈월드 게임 ‘붉은사막’의 첫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인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을 오는 30일 출시한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클리프가 숙적 검은곰의 습격으로 흩어진 동료들을 찾아 회색갈기를 재건하는 여정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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