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다 눈물까지” 제니, 마이크 고장→노출 조작 영상까지...갑론을박 페스티벌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무대에서 마이크 고장과 의상 문제를 연달아 겪고도 끝까지 무대를 지킨 뒤 눈물을 보였다. 첫날 공연 이후에는 신체 일부가 노출됐다는 영상까지 확산됐으나 AI 조작 가능성이 제기돼 진위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 제니는 우여곡절 끝에 페스티벌 일정을 마친 뒤,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행사로 실망한 팬들에게 마지막으로 고개를 숙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