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복합 골절인데 수술 안 받는다고? 가을야구 그렇게 간절한가…2377억 FA 호언장담, 현지서는 '글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승부욕일까, 과도한 열정일까. 동료의 파울 타구에 얼굴을 직격 당한 알렉스 브레그먼(시카고 컵스)이 포스트시즌 출전을 자신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브레그먼이 안면 복합 골절 진단을 받은 가운데 수술 없이 포스트시즌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레그먼은 지난 21일 미국 오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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