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800조원 예상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thropic)이 11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당초 10월 IPO(기업공개)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목표 시점이 11월로 변경된 것이다. 앤트로픽의 최대 경쟁사인 오픈AI(OpenAI)도 2027년까지 상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19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