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허양임, 子 두고 법적 공방…“2년간 6번”vs“양육비 2번” [DA이슈]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전처 허양임이 아들을 둘러싸고 법적 공방에 돌입했다. 면접교섭부터 양육비, 아들의 사진과 영상 공개까지 양측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서로 다른 주장이 맞서고 있다.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지난 16일 고지용이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고지용 측은 2024년 4월 협의이혼 이후 약 2년 동안 아들을 만난 횟수가 6차례 정도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고지용은 이혼 직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됐다고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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