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내성 극복 위해 한국·스웨덴 연구진 한자리에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과 스웨덴 연구진이 정밀 감염 진단부터 항생제 치료 최적화까지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한다.한림대학교의료원은 오는 28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일송문화홀에서 웁살라대학교와 ‘제2회 한림국제항생제내성센터-웁살라항생제센터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제는 ‘항생제 내성 분야 공동연구의 발전: 아이디어에서 실행으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양 기관의 연구 비전과 정밀 감염 진단을 위한 연구 방향을 소개한다. 이어 전임상 연구 세션에서는 항생제 내성의 진화 기전과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감염·치료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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