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UP] AI가 차트 자동 정리하고 제품 추천…에이아이포펫의 ‘동물병원 승부수’
인공지능(AI)이 수의사와 보호자의 상담 내용을 분석해 진료 차트를 자동으로 정리해준다. 반려동물의 눈과 피부, 치아 사진과 보행 영상을 분석해 이상 징후도 찾아낸다. 진료 내용에 맞춰 처방식 사료와 영양보조제까지 추천한다. 반려인 대상 홈케어 서비스에서 출발한 에이아이포펫이 AI를 동물병원 진료실로 옮기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의 건강 이상을 확인하던 서비스를 수의사가 실제 진료에 쓰는 솔루션으로 확장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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