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압도적인 안세영, 이제 겨우 24세...도전자들에게 불행한 소식" 외신도 주목하는 안세영 독주체재
[OSEN=서정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독주는 계속된다. 앞으로도 쭈욱. 외신도 여자단식에서 세계 1위 안세영을 위협할 새로운 도전자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BWF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결승을 조명하며 우승자 안세영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안세영은 결승에서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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