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회복 절실' 韓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 26-23 잡고 정상 도전 첫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남자 핸드볼이 명예 회복을 향한 첫 발을 뗐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의 엔트리오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26대23으로 이겼다. 한국은 22일 오후 5시 30분 이란과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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