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김인식 前감독, 잠실 마지막 정규시즌 시구 “우승 기쁨 나눴던 잠실 마지막 시구, 감회가 남달라”
[OSEN=길준영 기자]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라지는 잠실구장의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 시구자로 김인식 전 감독이 나선다. 두산은 12일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김인식 전 감독이 맡는다”고 전했다. 김인식 감독은 1995년부터 2003년까지 9년간 베어스 지휘봉을 잡았으며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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