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내부 갈등' 문제 아냐, 韓 축구 '올스톱' 위기! 화염 휩싸인 사우디…11월 중동 원정 평가전 불투명→'플랜 B' 있나, 없나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LA FC)의 리더십 한계로 촉발된 '내부 갈등'이 문제가 아니다. 한국 축구가 '올 스톱' 위기에 처했다.
9-10월 A매치 4연전을 통해 첫발을 내디딘 모레노호는 11월 A매치 기간(9~18일)에 맞춰 재소집된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거취를 떠나 한국 축구는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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