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망신있을까…'시선 집중' 출국길, 대표팀 주장이 단복을 못 입었다고? [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자랑스러울 '태극마크' 단복이 한순간에 '망신거리'가 됐다.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는 수많은 팬들이 모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국길을 보기 위함이었다. 야구는 3년 연속 1000만관중을 넘는 등 많은 인기를 받는 종목이다. 이날 대표팀 출국길은 '아이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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