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行→대표팀 적시타' 깜짝 1루수까지, 알고보니 태극마크 체질? "올해 부진, AG 때 좋은 기운으로 오길"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항저우의 영웅이 나고야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6경기 출전해 타율 4할3푼5리 1홈런 OPS(장타율+출루율) 1.196으로 맹활약했다.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의 대체 선수로 승선하면서 의문의 시선도 있었지만, 성적으로 완벽하게 국가대표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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