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도 金 적중했다…'생애 첫 AG' 추가은, 10m 공기권총 금메달→亞 신기록까지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빛 총성이 울렸다. 추가은(25·임실군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8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일본)가 2017년 작성한 245.3에 1.0을 넘어서면서 아시아 신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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