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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한 달 지나도 안 사라진 멍, 백혈병이었다… 20대 여성 겪은 다른 증상은?

Health Chosun ·

운동하다 생긴 멍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20대 여성이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웨스트뉴스서비스(SWNS)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던디에 사는 방사선사 메건 라이트(28)는 올해 초부터 팔에 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멍이 생기기 시작했다. 한 번 생긴 멍은 사라지는 데 한 달가량 걸렸다. 평소 폴댄스를 즐겼던 그는 처음에는 운동하다 생긴 멍이라고 생각했다.라이트는 지난 2월 무릎 부상으로 주치의를 찾았다가 팔에 생긴 멍과 피로 증상을 함께 이야기했다. 피로감 역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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