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세계 표준의 날 산업부 장관 표창 …“생산부터 시공·AS까지 품질 관리 체계 인정”
창호 제조업체 윈체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KS인증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세계 표준의 날 포상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표준화를 이끌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준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 차관과 국가기술표준원장, 한국표준협회장,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윈체는 표준화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생산부터 시공, 사후서비스(AS)까지 품질을 관리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자체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 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해 왔다.김형진 윈체 대표는 “고객에게 안전한 창호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해 온 표준화와 품질경영의 결과”라며 “품질 기준을 지키고 기술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윈체는 제품과 시공, 서비스 전반의 품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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