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외상병상 140개로 확대… 최중증외상환자 치료 강화
아주대병원이 외상중환자실과 외상전용 수술실을 대폭 확충하고 전문인력을 늘려 최중증외상환자 치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아주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거점외상센터 설치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난도 수술이 필요한 환자와 소아·안면 등 특수 외상환자의 최종치료 역량을 높이고, 권역을 넘어 중증외상환자의 이송과 치료를 연계하는 거점외상센터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외상전용병상을 기존 100병상에서 140병상으로 늘린다. 외상중환자실은 40병상에서 60병상으로, 외상일반병상은 60병상에서 80병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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