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골절, 첫 골절 후 1~2년이 재발 막는 골든타임”
골다공증은 뼈의 양과 질이 저하돼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하기 쉬운 질환이다.
70세 이상에서는 여성 3명 중 2명 이상, 남성 5명 중 1명 이상이 골다공증을 앓을 만큼 흔하다. 특히 골절은 한 번 발생하면 재골절 위험이 커지고, 신체 기능 저하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이어져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키울 수 있다.헬스조선은 지난 10월 1일 포스코타워역삼 이벤트홀에서 ‘100세까지 꼿꼿하게 걷기, 첫 골다공증 골절 후 1년에 달려있다’를 주제로 건강콘서트 ‘건강똑똑’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권지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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