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 리투오, 6000만 달러 규모 미국 공급 계약 체결
재생 의학 전문 기업 엘앤씨바이오가 인체 조직 피부 세포외기질(ECM) 제품인 ‘리투오(Re2O)’의 미국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ECM은 인체 피부에서 세포와 세포 사이의 공간을 채우는 그물망 모양 구조물을 말하며, 리투오는 ECM을 분말화해 주사기로 체내에 주입하는 제품이다.엘앤씨바이오는 미국 현지 인체 조직·바이오 제품 전문 기업, 조직 은행과 리투오 시리즈의 미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최소 6000만 달러(한화 약 820억 원)이며, 기간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2031년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