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울대·KAIST와 AI 공동연구 성과 공유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KT[030200]가 KT우면연구센터에서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과 함께 '산학 공동연구 최종 성과 워크숍'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서울대학교와는 자율형 에이전트를 위한 상황 맥락 추론, 추론형 AI 평가 기준 개선, 한국적 데이터셋 확보와 행동 예측 모델 개발, 사용자 피드백 강화학습 프레임워크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했다.
KT는 KAIST와의 연구에서 대규모 언어모델의 입력 처리 부담을 줄이고 AI 모델과 에이전트 서비스의 추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기술 수요를 반영한 후속 과제를 발굴해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토큰 효율화 등의 분야에서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재형 KT AX미래기술원장 상무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연구개발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연구 결과가 KT의 AI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09:00 송고 2026년08월30일 09시00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