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평에 197억?! 이경규 역대급 규모 의뢰에 깜짝 (우리동네 전성시대)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방송인 이경규가 197억 원을 들여 조성한 대규모 시설을 마주하고 당황한다. 무려 900평에 달하는 공간을 새롭게 꾸며야 하는 상황에 고민에 빠진 가운데, 직접 소요산을 오르다 결국 폭발한다.10일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이경규, 딘딘, 영탁, 황지오가 경기도 동두천시를 찾아 세 번째 지역 재생 프로젝트에 나선다.이번 의뢰 장소는 소요산 입구에 있는 옛 축산물 브랜드육타운이다. 약 197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900평 규모의 시설로, 과거 전국 각지의 한우를 맛볼 수 있는 식당들이 입점해 있었다. 하지만 2020년 영업을 중단한 뒤 6년째 운영되지 않고 있다.의뢰인은 이곳을 동두천 관광의 거점이자 소요산 등산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카페로 바꿔 달라고 요청한다. 예상보다 큰 규모에 놀란 ‘새 동네 살림단’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한 끝에 관광지 조사팀과 카페 개발팀으로 나뉘어 현장 조사에 나선다.이경규와 딘딘은 소요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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