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실력이 나빠지는 것 아니다"...이승우, 위기의 전북 향해 "흔들리지 말자"
[OSEN=정승우 기자] 목에 담이 걸려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웠다. 경기 도중에는 공에 얼굴을 맞아 코피까지 흘렸다.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지만, 이승우는 전북 현대가 답답할 때 가장 필요했던 골을 터뜨렸다. 다만 그의 환상적인 중거리포도 전북의 승리까지 만들지는 못했다.전북은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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