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신질환 범죄자 병동, 25개 중 9개 논다…“의료진 부족 탓”
국립법무병원이 의료인력 부족으로 병동 25개 중 9개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국립법무병원은 치료감호 선고를 받은 정신질환자, 약물 중독자, 성폭력 범죄자들의 치료를 담당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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