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샤 게이밍, EWC '크로스파이어' 우승…팀 리퀴드 3대0 완파
바이샤 게이밍이 'EWC 2026'의 '크로스파이어'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다.
2023년 CFS 그랜드 파이널 우승 이후 국제무대에서 잠시 주춤했던 바이샤 게이밍이 다시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바이샤 게이밍은 24일 열린 '크로스파이어' 그랜드 파이널에서 팀 리퀴드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었다.
1세트를 10대1로 가져간 뒤 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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