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글로벌 통신 연합체 합류… 해외서도 멤버십 혜택 터진다
지난 28일 일본 도쿄 KDDI 본사 안에 있는 편의점 로손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물건을 골라 계산대로 향했다. 그는 무인 계산대에서 바코드 인식기로 상품 바코드를 찍은 뒤 스마트폰에 있는 500엔 할인 쿠폰을 인식시켰다. 출국 전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한 할인 쿠폰이다.
500엔 이내 물품을 고른 그는 추가 결제 없이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다. 이 쿠폰은 이곳 로손 매장뿐 아니라 일본 내 다른 로손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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