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군부 2인자’ 장유샤, 공식 해임… 중앙군사위 부주석직 박탈
중국 군부에서 오랫동안 실세로 통했던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결국 공식적으로 해임됐다.
28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이날 폐막한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장유샤의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직 박탈을 결정했다. 장유샤와 함께 실각한 류전리 중앙군사위 위원 역시 직책을 상실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추진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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