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23이라니’ 김하성 어쩌다 이렇게 됐나…4G 연속 무안타, 日 이마나가에게도 꽁꽁 묶였다
[OSEN=손찬익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의 방망이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도 1할2푼3리까지 떨어졌다. 일본인 좌완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와의 맞대결에서도 웃지 못했다.김하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유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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