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평등 101위로 제자리…17년 연속 1위는 아이슬란드
한국의 성평등 수준이 세계 주요 국가들과 비교해 낮은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공개한 ‘2026년 세계 젠더 격차 보고서’에서 한국의 젠더 격차 지수는 0.693으로 집계됐다. 젠더 격차 지수는 1에 가까울수록 성별에 따른 격차가 적다는 뜻이다.조사 대상 145개국 가운데 한국은 101위로, 지난해와 같은 순위다. 젠더 격차 지수는 1에 가까울수록 성별에 따른 격차가 적다는 뜻이다.한국은 2017년 144개국 가운데 118위를 기록했다. 이후 순위가 상승해 2024년에는 146개국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