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커”… 김정난이 밥에 섞는다는 ‘생소한 콩’
도정을 거친 백미는 소화가 빠르고 영양 손실이 커 식후 혈당을 가파르게 끌어올린다. 도정 과정에서 쌀겨와 배아가 제거돼 현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영양소 함량이 낮기 때문이다. 잦은 혈당 수치 변동은 췌장에 과부하를 주고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므로, 매일 먹는 밥상부터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배우 김정난(55)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흰쌀밥은 거의 먹지 않는다”며 집에서 즐겨 먹는 잡곡밥을 소개했다. 그는 “평소 쌀에 늘보리와 루핀콩을 섞어 밥을 지어 먹는다”고 했다. 김정난이 즐겨 먹는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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