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6000달러대 후퇴… 美 금리인상 가능성 영향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안팎에서 7만6000달러대까지 후퇴했다. 주요 알트코인 가격도 일제히 하락세다. 미국 내 물가 상승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이란 분석이 나온다.
14일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53% 하락한 7만6824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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