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송유관 폐쇄에 국제유가 상승…브렌트유 105달러대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송유관이 폐쇄되면서 14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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