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불법어구 판치는데 인력은 3명…C커머스는 대상서 '제외'› 정부·기업 손잡고 10년간 1천조 넘게 투자…K-GX 대해부› '뚱딴지' 김우영 화백 별세…8556회 연재 남기고 떠나› '관객(들)'은 움직였다…'암살자(들)' 300만 눈앞›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불법어구 판치는데 인력은 3명…C커머스는 대상서 '제외'› 정부·기업 손잡고 10년간 1천조 넘게 투자…K-GX 대해부› '뚱딴지' 김우영 화백 별세…8556회 연재 남기고 떠나› '관객(들)'은 움직였다…'암살자(들)' 300만 눈앞›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한국 뉴스

월급 280만원 밝혔더니…“그걸로 생활이 돼?” 친구 한마디에 ‘씁쓸’

Donga Ilbo ·
월급 280만원 밝혔더니…“그걸로 생활이 돼?” 친구 한마디에 ‘씁쓸’

한 30대 직장인이 대학 동기 모임에서 자신의 소득을 공개했다가 “그걸로 생활이 되냐”는 친구의 한마디에 기분이 상했다는 사연을 전했다.

16일 직장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보고 연봉이 적어서 살기 힘들겠대요’라는 제목으로 이 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올해 34세 남성이라는 글쓴이는 “(월급) 실수령 280만 원 정도”라며 “제 월급이 엄청 풍족하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빚도 없고 적금도 하고 남은 생활비로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최근 대학교 동기들과의 모임에서 연봉을 이야기하는 분위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