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표에 김민석 “李정부 성공 지원”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에 4선 김민석(62) 의원이 선출됐다. 김 신임 대표는 향후 2년간 집권 여당을 이끌며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쥐게 됐다.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를 지낸 친명 핵심인 김 대표가 여당 대표가 된 만큼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