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조 ‘메가 프로젝트’ 품은 호남이 김민석 대표 만들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는 텃밭인 호남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호남을 뺀 전 지역에선 경쟁자인 정청래 후보와 한 자릿수 접전을 벌였지만, 권리당원 3분의 1을 차지하는 전남광주·전북에서 정 후보와 약 25%포인트(p) 격차로 과반 득표를 하며 승기를 잡은 것이다. 김 대표의 호남 압승은 대통령이 주도한 800조원짜리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대한 기대감과 이재명 정부 2년 차 여당 대표로서 누가 더 적절한지에 대한 당심의 판단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