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서 바람 소리 듣다 노벨상 소식···파킨슨병도 꺾지 못한 글쓰기
“장르, 형식 넘나드는 유희적 작품”‘빨강의 자서전’ 등 국내 여러권 번역돼캐나다 세 번째 노벨 문학상 수상자아이슬란드에서 소식 들어 “놀랐다”2024년 파킨슨병 투병 알리기도2025년 8월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현대미술관 모데르나 무세트에서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 자신의 작품 <Antigonick>을 공연하고 있다. 카슨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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